이날 서 회장은 "펀드시장 활성화와 자산운용사의 충실한 의결권 행사를 위한 당국의 지속 관심과 지원"을 이복현 금감원장에게 부탁하며, "신뢰 회복과 투자자 이익 보호를 위해 자체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는 현재 자산운용산업을 진단하고, 금융환경 변화 및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을 비롯해 서봉균(삼성), 권희백(한화), 조재민(신한), 이현승(KB), 남기천(우리) 대표 등 22개 자산운용사 대표들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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