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는 하나의 배럴에서 극소량으로 생산돼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라이'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라이는 내달 1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52도의 고도수인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라이는 냉각 여과 과정을 거치지 않는 '논칠 필터드'(Non-Chill Filltered) 방식으로 제조됐다. 다른 라이 위스키와 달리 유전자 조작 과정을 거치지 않은 재료만을 사용해 칵테일이나 니트로 마시기에 매력적이다.
최적의 알코올 도수로 병입한 배치 스트렝스 위스키인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라이는 최소 6년 이상 숙성된 원액으로 제조된 750ml 제품이다. 레몬, 바닐라, 스파이시 오크와 오렌지 껍질 등의 풍부한 향과 후추의 스모키함 등 다양한 맛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최근 에디 러셀과 브루스 러셀이 방한해 한국 위스키 시장의 가능성과 매력을 확인했다"며 "소비자들이 앞으로 위스키를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