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소방교는 이날 오전 0시49분쯤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S-OIL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명복을 빈다"며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데 위로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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