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안정적 소득 보전을 위한 '2024 마포 노인 일자리 박람회'가 13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구청에서 진행됐다.
내년도 마포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은 4개 분야(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의 55개 사업에 대해 총 3655명을 모집하며 일자리 사업은 16개 동 주민센터를 포함 마포시니어클럽 등 13개 민간기관에서 수행한다.

일자리 신청은 오는 12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 후, 박람회 당일 참석하거나 사업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