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신작 '원더러스'는 '히어로 칸타레', '신의탑M' 등으로 국내외에서 호평받은 개발사 엔젤게임즈가 선보이는 캐주얼 액션 배틀 게임으로,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았다.
신작 출시 대상 국가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다. 출시 예정일은 내년 1월8일이다.
플레이어는 4vs4 실시간 대전에 참여해 친구와 함께 협력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자웅을 겨룬다. 맵에 생성된 골드를 모아 전투를 치르는 과정에서 '전략의 묘'를 경험할 수 있다.
골드를 신속하게 소모해 원하는 구간에 우위를 점할지, 혹은 모은 골드로 캐릭터를 성장시킬지 판단하는 치열한 수싸움이 지속 펼쳐진다. 스마일게이트는 불, 물, 바람, 땅, 전기 등 5가지 원소 스킬을 활용한 다양한 전투 양상으로 매판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주위 오브젝트를 활용한 변장이나 낙사유도 등 다양한 '펀(fun) 플레이'가 가능하다. 별도의 싱글 로그라이크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가 다양하고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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