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번 2조 원 규모 민생금융지원방안은 규모도 크지만, 고금리를 부담한 차주들에게 직접 이자를 환급함으로써 실제 체감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은행별 집행 과정에서 차질없게 세심히 살펴봐주시길 바라며 금융당국도 지원방안 실행 과정 어려움이 있는 경우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