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일 광주은행장(왼쪽)은 28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운데)와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28일 전남도청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고향사랑기부금 9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8년 광주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광주·전남愛사랑카드'는 이용금액의 일정률을 고객이 선택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고향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카드이다. '광주·전남愛사랑카드'의 올 한 해 총 기부금액은 2억5500만원으로 지난 5일 광주시에 1억6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