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늘 오전 7시쯤부터 우체국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에서 접속이 아예 안 되거나 지연되는 등의 장애가 발생했다. 오후 3시17분 기준으로도 접속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금융시스템구축 사업자 등과 함께 장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