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지난 20일 개봉해 11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누적관객수 300만을 넘어섰다. ‘노량’은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마지막 편으로 임진왜란 발발 6년 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김윤석 분) 최후의 전투를 그렸다.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 복도에 영화 노량의 포스터가 게시돼 있다. 2023.12.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