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이 생활요금 등에서 할인되는 지플 신용카드를 출시했다./사진=부산은행
'ZipL(지플) 신용카드'는 집(Zip)과 생활(Living)에 관련된 서비스 제공과 생활(Living)할인을 압축(Zip)했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카드는 혜택 영역을 ▲생활요금(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 전기요금, 보험업종, 통신3사) ▲이미용, 세탁업종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등) ▲학원업종, 학습지 ▲병의원, 약국, 동물병원 ▲후불교통카드 등으로 구성했으며 이용 시 혜택 영역별 할인율 10%가 제공된다.
할인한도는 전월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5만원까지 제공한다. 해당카드는 부산은행 전 영업점 및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발급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전근호 결제사업부장은 "최근 생활물가가 높아져 생활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3050세대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ZipL(지플) 신용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