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8일 서울시는 줄서기 표지판 운영을 유예하고 매일 17~21시에 3명의 교통계도요원을 현장에 투입, 정류소 혼잡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2024.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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