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크로우캐년 머그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팝업스토어에서는 머그컵으로 인지도를 높인 클래식 법랑(에나멜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과 캐나다 디자이너의 감성이 담긴 접시로 유명한 테이블웨어 브랜드 '제니아테일러'를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단독으로 선보이는 스코프서울 첫 PB(자체 브랜드) '유니슨'도 눈길을 끈다.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서는 총 50명에게 VIP 카드(50만원 10명, 10만원 40명)를, 200명에게 에어팟 케이스를 증정한다. 브랜드별 3개 5만원, 캔들 1+1, 7만원 이상 구매 시 기프트박스 증정 등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팝업스토어 대표 상품으로는 크로우캐년 머그(2만원), 제니아테일러 사이드플레이트(2만원), 유니슨 빅머그(2만4천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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