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협을 찾은 안 장관은 "올해 수출이 곧 민생이라는 각오로 수출 우상향 기조를 확고히 하고, 수출이 우리 경제성장을 최선두에서 이끄는 핵심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민·관이 원팀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수출 지원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무역 업계를 대표하는 무협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해 말했다.
이번 무협 방문은 안 장관 취임 이후 경제 6단체와의 소통강화를 위한 첫 번째 행보로 올해 수출 정책을 최우선에 두고 확고한 우상향 기조를 위해 민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바탕이 돼야 한다는 인식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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