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데뷔 초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선예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침대 위 대형 곰인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하늘색 편안한 파자마 차림을 한 선예는 청순하고 싱그러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선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열아홉 그대로야" "그러니까 고등학생인 거죠?" "19살 데뷔 초 느낌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선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