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풋풋한 새내기 대학생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야구점퍼에 그레이 데님 팬츠를 입고 산뜻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그 잠바 입으니까 완전 대학교 새내기 느낌 나요" "어머나 너무 귀여우세요" "정말 18살 아니신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4세다. 지난해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구미호뎐1938'에 출연했다.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