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앙은 전 세계에 2만 마리 정도만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천연기념물로 현재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200마리 가까이 목격되고 있다.
보통 쌍으로 다니는 원앙이 도심 하천에서 무리로 발견되는 경우는 드문 일로 원앙의 서식지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24.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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