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공지한 '2023년 민간대해예방기관'평가 결과/사진=고용노동부 제공.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12개 분야 134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민간재해예방기관 운영체계, 업무성과, 사업장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총1000점)한 결과, 광주청 관할에서는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분야 2개소(건설안전, 홍익안전기술원)▲특수건강진단기관 5개소(대한산업보건협회 광주전남북본부, 대한산업보건협회 전북산업보건센터, 한국의학연구소 광주분사무소, KS병원, 한국병원)▲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기관 1개소(남원의료원)▲근로자안전보건교육기관 5개소(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본부·전남·북·제주지회, 한국산업안전교육센터)▲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기관 1개소(매일안전기술원)등 총 14개 기관 S 등급을 획득했다.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는 업무수행 능력 등을 평가해 민간기관 역량 강화 및 안전보건 서비스 수준 향상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분야별로 5등급(S~D)으로 나뉘며 최고인 S등급은 900점이상이다. 민간재해예방기관별 평가 결과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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