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세번째)이 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진행된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 이창용 한은 총재(왼쪽 두번째) 및 김주현(맨 오른쪽)-이복현(맨 왼쪽) 등 금융당국 수장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발언하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이날 최 부총리는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부동산 PF 등 대내외 잠재 리스크 요인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만큼 정부와 한국은행은 취약 부문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필요시 관계기관 공조하에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르 적기 대응해 나갈 것"이라 전했으며,
▲ 의견 나누는 최상목 경제부총리(오른쪽)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또한 그는 "금융시장의 안정적 관리와 함께 우리 자본시장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위한 정책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덧붙여 말했다.
▲ 발언하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 발언하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 발언하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이번 회의에는 최근 금융시장 동향 및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 과 관련 대응을 모색하기 위해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며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최상목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