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남산타워 위로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다. /사진=뉴스1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전라권에서 비가 시작해 오후 9시 무렵에는 충남·경남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부 1㎜ 내외 ▲경기남부 5㎜ 미만 ▲강원·충청권·경상권 5㎜ 내외 ▲제주도 5~30㎜ ▲전라권 5~10㎜ 등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2~0도, 최고기온 2~9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낮 기온이 올라 강과 호수 등의 얼음이 녹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최저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0도 ▲대전 2도 ▲대구 3도 ▲전주 4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9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강릉 6도 ▲대전 11도 ▲대구 11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부산 12도 ▲제주 1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남부·충남에서 '나쁨', 그 밖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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