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진금자 할머니 가족들이 직접 메시지를 작성했다.
왼쪽부터 윤희원(친손자), 윤태근 할아버지, 진금자 할머니, 박서윤(외손녀). 202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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