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차례상을 준비할 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약 22만5천원, 대형마트에서는 약 25만6천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 시내 전통시장 16곳과 대형마트 8곳,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총 25곳을 대상으로 차례상 준비 비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이날 밝혔다. 202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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