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골프가 골프 부킹 플랫폼 XGOLF 앱에서 플라이트스코프가 설치된 연습장 이용고객에게 '무료 스윙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쇼골프
XGOLF 앱에서 전용 키오스크(터치모니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본인의 스윙 데이터 확인과 분석이 가능하다.
플라이트스코프는 북미 시장 1위로 미사일 레이저 기술이 접목된 스윙분석 분석 장비다. 쇼골프 직영점 및 파트너 골프연습장에는 미보 시리즈 중 최대 27개의 스윙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미보레인지가 설치돼 있다.
쇼골프는 플라이트스코프 스윙분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타석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성준 쇼골프 대표는 "쇼골프 김포공항점, 가양점, 도봉점 및 강릉리더스골프클럽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2월 중에 플라이스코프트가 설치된 전국 연습장 및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등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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