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지난 15∼16일 통일부를 방문, 북한인권과 재미 이산가족, 탈북민 정착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남북통합문화센터 등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했다고 통일부가 17일 밝혔다. (통일부 제공) 2024.2.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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