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촬영에서 끼고 나온 반지로 때아닌 열애설·결혼설이 불거졌다.사진은 지난 2019년 4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net 예능 'TMI NEWS'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방송인 전현무. /사진=장동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방송 중 착용한 반지로 인해 결혼설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현무가 현재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크게 확산됐다. 앞서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와 패션위크 포토월 행사에 전현무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 증거로 제기됐다.

또한 ,전현무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모습이 여러 군데에서 포착된 것 뿐만 아니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한 역술가가 전현무가 올해 결혼 운이 있다고 말한 것이 함께 재조명되면서 뜻밖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전현무 측근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해당 반지는 일각에서 제기된 커플링의 의미가 아니다"라고 전하며 열애설을 종결시켰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SBS '강심장VS', MBN '전현무계획',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열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