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아 스타 어워즈'에서 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지난 16일 제주신화월드에서 '2024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를 열고 2023년 판매 우수 직원 203명에게 시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아 스타 어워즈는 지난해 판매 우수 직원의 성과를 격려하고 올 한 해 좋은 실적을 거두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행사다.

연간 최다 판매 1~10위 직원에게 '기아 판매왕', 연간 200대 이상 판매 직원에게 '기아 슈퍼스타(SUPERSTAR)', 연간 120대 이상 판매 직원에게 '기아 스타(STAR)'라는 칭호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2023년에 468대의 차량을 판매한 전북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이사가 기아 판매왕으로 선정됐다.

정태삼 영업이사는 1992년에 입사해 지난해까지 32년 동안 5910대의 차를 판매했다. 정 이사는 "고객의 마음을 얻고자 최선을 다한 것이 성공의 요인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향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