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싱글즈
공개된 화보에서 NCT WISH는 신인답게 청량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로 화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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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의 리더이자 맏형 시온은 데뷔를 앞둔 기분에 대해 "많이 설레고 떨린다"며 "NCT란 이름 아래 책임감도 막중하다. 지금껏 열심히 준비 한 만큼 나와 팀을 좀 더 잘 보여줘야겠다는 마음이 가장 크다"고 각오를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싱글즈'와의 인터뷰 중 멤버들과 함께하는 미래가 기대되냐는 질문에 유우시는 "정식 데뷔 무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멤버들이 간직하고 있는 순수한 열정이 시간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고, 꼭 지금처럼 늘 여전히 처음처럼 설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NCT의 마지막 팀인 NCT NCT WISH는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21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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