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듄:파트2'의 미국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내한해 EBS 캐릭터 펭수를 만난다. 사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듄:파트2"의 세계 시사회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 /사진=로이터
19일 영화 '듄:파트2' 측은 "영화의 주인공 티모시 샬라메가 펭수와 콘텐츠 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퀴즈' 출연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듄:파트2'의 주역 티모시 샬라메, 젠 데이아, 스위스 배우 스텔란 스카스가드, 미국 배우 오스틴 버틀러, 드니 빌뇌브 감독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들은 오는 21일과 22일에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갖는다. 이외에도 다양한 홍보 일정을 계획 중이다.
'듄:파트2'는 지난 2021년에 나온 영화 '듄' 후속작이다. 장르는 액션, 모험, 드라마와 SF영화다. 미국 SF소설 작가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듄:파트2'는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왕자 폴이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티모시 샬라메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폴을 연기했다.
'듄'은 개봉 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6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또 전 세계에서 매출액 4억 달러(약 5351억원)를 기록하며 흥행해 성공한 바 있다.
'듄:파트2'는 오는 28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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