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11·12호 인재영입식에서 12호 영입 인재인 백승아 전 교사에게 목도리를 선물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재민 윤다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1차 경선 지역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송파을과 송파병 지역구에서 송기호, 남인순 의원이 각각 경선에서 승리했다. 텃밭 광주엔 현역 의원 3명이 전원 탈락했다.
민주당이 영등포구 민주당사에 발표한 '1차 경선 지역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을 지역구는 현역 김영호 의원이, 송파을과 송파병 지역구에 송기호 남인순 의원이 경선에서 승리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텃밭 광주엔 정준호, 전진숙, 정진욱 예비후보가 현역인 조오섭, 이형석, 윤영덕 의원을 제치고 공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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