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기 편하고 유지비용 착한 폭스바겐 제타.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제타는 30대와 40대의 경우 여성 구매자가 남성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활동이 왕성한 40대 여성들이 전체 판매량 중 13.6%를 차지하고 있다.
제타가 여성 운전자들에게 인기를 얻는 데에는 합리적인 가격과 부담 없는 유지비, 컴팩트한 크기, 다양한 편의사양과 넓은 공간을 겸비한 점이 이유로 꼽힌다.
제타는 2030 세대부터 중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수입 콤팩트 세단 중 최초로 누적 3만대 판매를 앞두고 있다. 동급 수입 세단 중 유일하게 2000만원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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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만원대 수입 세단, 유지 부담 덜어주는 보증까지━
주차된 폭스바겐 제타 모습.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가격 3600만원인 제타 프레스티지 구매 시 클래식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선수금 1464만원(40%)을 납입 후 월 38만 4600원(금리 1.96%)을 60개월간 납입하면 된다. Buy Back 할부금융 이용 시 선수금 1464만원(40%) 납입 후 월 18만 8100원을 36개월간 납입하면 최대 1647만원(45%)의 잔존가치를 보장받는다.
▲5년에 15만km 보증 연장 프로그램 ▲폭스바겐 인증 블랙박스 장착 ▲사고 차량 보험 수리 자가 부담금을 총 5회까지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 케어 서비스'(최초 1년, 주행거리 제한 없음, 사고 1회당 50만원 한도)를 제공해 차량 유지 보수 비용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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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디자인과 중형차 버금가는 공간━
폭스바겐 제타 내부 디자인과 기능.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전장(길이) 4740mm, 전폭(너비)1800mm 전고(높이) 1465mm로 기존 대비 40mm 길고, 5mm 높은 차체를 갖췄다. 휠베이스(축거)가 2686mm에 달해 컴팩트한 차체 대비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갖췄다. 트렁크 공간은 510L, 2열 접었을 때 986L로 실용성을 자랑한다.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 제공한다. 앞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2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 1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가 전 모델 기본 탑재된다.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파노라믹 선루프, 뒷좌석 히팅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이 추가로 적용된다.
모발일 폰 무선 충전 및 앱 커넥트를 지원하는 8인치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전 트림에 탑재됐다.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은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는 10.25인치 디지털 콕핏 프로가 탑재된다.
모든 트림에 트래블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어시스트,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폭스바겐의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 드라이브와 전후방 센서를 지원하는 파크 파일럿, 피로 경고 시스템이 기본 탑재됐다.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 후방 카메라 및 라이트 어시스트가 새롭게 제공된다.
폭스바겐 제타, 실용전인 내부 공간 모습.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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