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임혁백 더불어민주당 공관위원장이 서울 마포갑·동작을, 경기 의정부을·광명을, 충남 홍성·예산 5곳을 전략 선거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임 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4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는 모습. /사진=뉴스1
22일 뉴스1에 따르면 임혁백 민주당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임 위원장은 서울 동대문구갑에 안규백 의원(서울 동대문구갑), 동대문구을에 장경태 의원(서울 동대문구을)을 단수 공천한다고 말했다.
노웅래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갑, 이수진 의원의 서울 동작을, 김민철 의원의 경기 의정부을, 양기대 의원의 경기 광명을을 전략 지역으로 지정했다.
광명을에서 출마를 준비 중이던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비례대표)도 공천에서 배제됐다. 이에 5명의 현역 의원들이 공천 배제(컷오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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