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전주보다 리터(ℓ)당 17.6원 상승한 1627.5, 경유 판매가는 전주보다 16.9원 상승한 1529.5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전 주보다 13.5원 오른 1709원으로 집계되며 11주 만에 천 7백 원을 넘어섰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주유소 모습. 2024.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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