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보건의료 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며 야간 및 휴일 비상진료를 운영 중인 2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평일 야간 17:30~20:00, 휴일 09:00~12:00까지 비상진료를 운영한다. 2024.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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