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푸바오가 다음 달 4일부터 중국에서 새 출발을 위한 준비에 나선다. 에버랜드는 4월 초 중국으로 이동하는 푸바오가 다음 달 3일까지 판다월드 방사장에서 입장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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