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왼쪽)이 퇴직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있다./사진=부산교육청
이날 전수식에는 수상자 392명 중 포상 전수 희망자 84명이 참석했다.
수상자들은 교육자 재직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받았다. 황조근정훈장 49명, 홍조근정훈장 74명, 녹조근정훈장 95명, 옥조근정훈장 118명, 근정포장 42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9명 등 392명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부산교육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힘써주신 여러분의 명예로운 포상을 축하드린다"며 "부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을 품을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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