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위 감독 영화 '중경삼림 리마스터링'이 30주년 특별 기념으로 오는 28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사진은 '중경삼림' 스틸컷. /사진=메가박스 제공.
배급사 (주)디스테이션은 '중경삼림 리마스터링'을 개봉하며 현장 증정 이벤트 진행 계획을 지난 27일 밝혔다. '중경삼림'은 1994년 탄생해 올해 30주년을 맞이한다. 거장 왕가위 감독의 독창적 연출과 매력적 스타일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불안정하고 매혹적인 90년대 홍콩의 청춘들의 모습을 담아 왕가위 감독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준 작품이다. 당대 최고 아시아 배우 임청하, 양조위, 왕페이, 금성무가 출연했다.
오는 28일부터 소진 시까지 당일 '중경삼림' 관람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사진은 중경삼림 30주년 포스터. /사진=메가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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