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전광삼 국민의힘 대구 북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국가에서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 28일 "중소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을 국가에서 해줘야 한다"면서 "그중에서도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5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금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정책금융을 지원하고 전기, 가스 등 인상된 에너지 관련 경비를 남품 대급 연동대상에 포함시키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중소기업의 근무여건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중소·중견기업에서 노사 자율적인 '60+ 계속 고용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며 "중소기업 수요에 대응한 지역별, 업종별로 외국인력을 탄력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을 수출의 선봉으로 육성하기 위해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수출컨소시엄, 해외 전시회 참여 확대 등의 방안을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전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11호 공약에 따라 정부와 여당이 힘을 합쳐 중소기업의 사장님과 근로자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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