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4년도 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 농가 교육 현장. /사진제공=여주시
올해 추진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난 22일 '여주시농업 산·학협동심의회 선정심의회'를 통해 2024년도 사업자를 선정한 뒤 27일 시범사업 대상자 교육을 실시하고 일제히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시범사업 농가 교육에서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내용과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사업비는 51억 5395만 원으로 5개 분야 74개 사업 121개소(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작물 연구분야 22개 사업 45개소, 소득기술 분야 25개 사업 30개소, 축산 미생물 분야 16개 사업 22개소, 교육 농기계 분야 4개 사업 8개소, 생활 자원 분야 7개 사업 16개소가 추진된다.
전창현 기술보급과 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 수요자 맞춤형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지역농업 경쟁력과 농가 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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