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 랩퍼 스윙스가 최근 30kg 감량 후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2일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스윙스는 30㎏ 감량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최고 106㎏까지 쪘다가 30㎏를 감량했다. 체지방률이 12~14%가 목표"라며 닭가슴살 200g, 현미밥 120g 등을 먹는 식단을 1년 반가량 유지 중이라고 했다. 140㎏ 벤치 프레스, 30㎏ 체인을 몸에 두르고 하는 운동 등 꾸준히 헬스를 하는 장면도 전파를 탔다. 이어 "요요에서 탈피하는 방법도 알았다"며 "좋아하는 돈가스는 매일 먹는다"고 말했다.
이날 스윙스는 성공한 CEO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아티스트로선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 소속인 그는 동시에 총 5개 레이블이 속한 대형 레이블 '에이피 알케미(AP Alchemy)'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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