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농구 관중과 입장 수입이 지난 시즌보다 증가했다. /사진= 뉴스1
6일 한국농구연맹(KBL)은 "올 시즌 5라운드까지 총 61만8284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 시즌 같은 기간 총 59만9572명 대비 24% 오른 수치다"고 밝혔다.
관중이 늘면서 입장 수입 역시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37% 증가했다. KBL은 6라운드에도 흥행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KBL 관계자는 "6라운드에는 선두 원주 DB의 매직넘버 카운트를 비롯해 중상위권 순위 싸움으로 리그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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