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YG를 떠나 개인 레이블 설립 후 처음으로 신곡을 발표했다. /사진=오드 아뜰리에 제공
8일 오후 2시 제니와 미국 힙합 밴드 브록햄튼 멤버이자 래퍼 맷 챔피언의 협업곡 '슬로 모션'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미국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다.
두 사람의 협업곡 '슬로 모션'은 제니가 개인 레이블을 차린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곡이라는 점에서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제니는 지난해 12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한해서 재계약을 체결 후 개인 레이블 '오드 아뜰리에'를 설립하며 '따로 또 같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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