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10일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 접수 결과 총 530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10일 국민의미래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진행된 공천 접수 결과,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 접수는 총 530명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남성은 331명, 여성은 199명이 신청해 각각 전체의 62.5%, 37.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국민의미래는 공천 신청자에 대한 부적격 심사 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미래는 공천 신청자 명단을 추후 당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국민의미래는 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비례대표 후보자 등록 기간인 이달 22일 전까지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