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2층 조 말론 런던 매장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향수는 향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 구분해서 부른다. 지속 시간이 가장 긴 것은 '오 드 퍼퓸', 중간 정도는 '오 드 뚜왈렛', 가장 가벼운 향은 '코롱'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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