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영등포구와 양천구를 찾아 시민들을 만난다. 사진은 한 위원장이 지난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라페스타 방문을 마치고 떠나기 전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12일 오후 3시쯤 서울 영등포역과 타임스퀘어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한 위원장은 영등포역 옥상에 올라 '철도 지하화' 공약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영등포 방문 후 양천구도 찾는다. 한 위원장은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을 방문해 상인간담회를 열고 도심 속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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