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국민의힘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의성전통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박형수 국민의힘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현역 의원인 박형수 국민의힘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총선) 후보자로 최종 선정됐다.
14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박형수 예비후보가 3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재원 예비후보와의 결선에서 승리했다.
박 예비후보는 <머니S>에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발전을 꼭 이뤄내겠다"며 "경쟁을 벌였던 김재원 예비후보에겐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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