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교청사 전경. / 사진제공=경기도
'제3회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 추천은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 대상은 △인권 일반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이주민·외국인 총 6개 분야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각 1명씩 총 6명을 선정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제3회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조성과 확산' 관련한 자유주제로 △만화(웹툰) △포스터 △운문(시) 등 총 3개 분야를 모집하며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1인이 모든 분야를 합산해 2개 이하의 작품을 응모하는 것도 가능하다.
도는 1차 실무심사와 2차 작품 선정심사원회 심사(70%)와 직원 설문조사(30%)를 거쳐 공모 분야별로 대상 1건, 최우수작품 1건, 우수작품 2건씩 총 12건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분야에 따라 35만원~15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마순흥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이번 공모를 통해 배려하고 존중하는 인권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