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관계자들이 깔림 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수습 중이다./사진제공=경북 의성경찰서

경북 의성군에서 농민이 몰던 농기계에 자신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의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쯤 의성군 안사면 중하리에서 농민 A씨가 자신이 몰던 농기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등이 사고 현장을 찾았을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운전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