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개 중견 주택업체가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총 7605가구를 공급한다. /사진=뉴스1
29일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회원사를 대상으로 4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 업체가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총 7605가구를 공급한다.
다음달 분양 가구는 전월(5507가구) 대비 38%(2098가구) 증가한 물량이며 전년(4885가구)과 비교하면 2720가구(56%)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물량이 가장 많다. 총 5856가구 분양하며 ▲서울 91가구 ▲인천 3712가구 ▲경기 2053가구 등이다.
이밖에 지방은 ▲대전 562가구 ▲울산 481가구 ▲광주 416가구 ▲제주 150가구 ▲경북 140가구 등의 분양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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