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해병대 최초의 전투인 군산?장항?이리지구 전투에서 지연작전을 통해 적의 호남지역 우회기동을 성공적으로 저지하고, 국군 최초로 한강을 건너 연희고지(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적을 섬멸하는 등 서울탈환작전에서 결정적인 공훈을 세운 고길훈 대한민국 해병 소장(당시 소령)을 ‘2024년 4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제공)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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