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통합신공항이전지원위원회는 2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에 대한 명문화된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사진제공=의성군 통합신공항이전지원위원회
의성군 통합신공항이전지원위원회는 2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집회를 갖고 "군위군 여객기전용 화물터미널, 의성군 화물기전용 화물터미널에 대한 명문화된 답변을 내야한다"고 요구했다.
의성군 통합신공항이전지원위는 "지난 3월 중순 국토부 TK신공항건설추진단장은 복수화물터미널에 대해 책임 피하기식으로 일관한데다 이후 주요 언론에서 '공동합의문은 국토부가 합의한 사항이 아니고 참조사항일 뿐'이란 보도한 점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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