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저수지 벚꽃길. / 사진제공=수원시
수원 곳곳의 벚꽃 동산들은 TV에 나오는 전국 벚꽃 명소에 뒤지지 않는다. 수원에는 이미 '하얀 사월'이 펼쳐져 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벚꽃철을 맞아 가볼 만한 벚꽃 명소 5곳과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등을 소개, 수원의 아름다운 명소를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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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벚꽃의 지존- 만석공원━
만석공원 만석거 저수지 둘레로 벚꽃이 활짝 피어있다. / 사진제공=수원시
만석공원은 2022년 일부 구간을 재정비했다. 벚꽃과 함께 새로운 공원을 만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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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로 못지않은 화려한 벚꽃길 자랑 - 광교마루길━
광교마루길은 서울 여의도 윤중로 못지않은 벚꽃 명소로 가족, 연인,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벚꽃놀이 장소다. 광교저수지를 바라보며 데크를 따라 편안히 걸으면서 하얀 꽃으로 치장한 벚나무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하얀 꽃 세상에 눈 호강 - 황구지천━
하얀 꽃 세상에 눈 호강 - 황구지천 벗꽃길. / 사진제공=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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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시민들에게 선사하는 벚꽃의 향연- 서호천━
봄날 시민들에게 선사하는 벚꽃의 향연- 서호천. / 사진제공=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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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산에서 만드는 벚꽃 추억 쌓기- 팔달산 ━
팔달산은 수원시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벚꽃 동산이다. 예전에는 벚꽃축제도 열려 시민들이 많이 찾았다. 경기도청은 이전했지만 올해도 왕벚나무는 어김없이 만개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 계절이 지나가기 전 팔달산을 거닐며 벚꽃 추억을 만들어 보자. (구 경기도청 후문~시민회관~화서공원)━
드넓은 철쭉군락에 흠뻑 빠지다 -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드넓은 철쭉군락에 흠뻑 빠지다 -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 사진제공=수원시
벚꽃 지역별 개화 시기는 서울은 3일, 인천과 수원은 7일 개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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